[ 8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안녕하세요. 오픈갤러리입니다.

요즘 인테리어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디서든 ‘우드톤’이 빠지지 않죠.

우드톤 인테리어란 오크, 월넛처럼

나무 본연의 결을 살린 가구와 바닥재로

공간을 채우는 인테리어를 말합니다.

그런데 막상 톤온톤으로

우드 컬러를 맞추고 나면,

어딘가 2% 아쉬운 순간이 오지 않으신가요?

그럴 땐 가구를 새로 들이지 않아도

그림 한 점으로 거실에 생기를 더할 수 있어요.

오늘은 우드톤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해 줄

오픈갤러리 원화 3점을 소개해 드릴게요.

우드톤 거실에 어울리는 원화,

월 1만 원대로 걸어보기▼

강호연, <Coexistence no.6>, 실크스크린에 오일스틱, 97x67cm, 2015

밋밋한 우드톤에 리듬을 더하는 ‘테라코타 포인트’

강호연, <Coexistence no.6>, 실크스크린에 오일스틱, 97x67cm, 2015

톤온톤으로 정돈한 우드톤 거실에는

이 작품이 좋은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짙은 남색 원과 테라코타빛 타원,

머스터드 옐로 선이 균형을 이룹니다.

넉넉한 여백으로

벽에 걸었을 때 답답하지 않고,

우드톤 가구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우드톤과 가까운 테라코타 컬러는

따뜻한 거실 분위기를

한층 세련되게 정리해 줍니다.

강호연, <Coexistence no.6>, 실크스크린에 오일스틱, 97x67cm, 2015

거실 소파 뒤편이나

밝은 오크 톤 수납장 위에 걸어보세요.

차분한 나무색 사이로

세련된 리듬이 살아납니다.


Coexistence no.6

강호연

97x67cm (40호)

우드톤 거실에 초록빛 ‘쉼표’를 더하는 그림

인화, <쉼>,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

130x97cm, 2023

버드나무 가지처럼 흐르는 연둣빛과

잔잔한 수면을 닮은 청록빛.

제목 그대로

‘쉼’의 정서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따뜻한 옐로그린 톤은

밝은 오크·애쉬 가구와 색감이 비슷해

튀지 않고 은은하게 어우러집니다.

인화, <쉼>, 캔버스에 유채, 아크릴,

130x97cm, 2023

이 그림을 오크 컬러 테이블 위에

놓아보세요.

연둣빛의 따뜻함과 푸른빛의 청량함이 만나

거실에 쉼표 하나를 놓은 듯한

편안한 무드가 완성됩니다.


인화

130x97cm (60호)

세련된 거실을 완성하는 클래식 정물화

김계환, <Made in nature>, 캔버스에 유채,

122x122cm(100호), 2023

월넛이나 에스프레소처럼

짙은 우드톤을 활용한 거실이라면

이 작품을 눈여겨봐 주세요.

짙은 갈색 화병에

새하얀 데이지가 풍성하게 꽂혀 있고,

그 뒤로 세이지그린과 에메랄드빛 배경이

겹겹이 펼쳐집니다.

화병의 깊은 브라운 톤은

월넛·에스프레소 가구 색과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짙은 나무색 거실이 무거워 보일 때,

이 그림이 균형을 더해줄거예요.


Made in nature

김계환

122x122cm (100호)

우드톤 거실,

그림 한 점으로 완성하기

테라코타빛 포인트 컬러 하나,

초록빛 쉼표 하나,

클래식한 정물화 하나면

우드톤 거실의 분위기가 한층 풍성해집니다.

비어 있는 벽에

그림 한 점을 거는 것만으로도

우드톤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요.

오픈갤러리의 원화를 월1만원대로 만나보세요.

어떤 그림을 골라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오픈갤러리 전문 큐레이터가

우리 집 우드톤 거실에 맞는 작품을

1:1로 추천해 드립니다.

매달 새로운 원화로 바꿔 걸 수 있는

그림구독 서비스도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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